생태면적률이란, 계산 방법과 가중치
생태면적률은 대지 중 자연순환 기능을 하는 면적의 비율. 공간유형별 가중치, 계산식, 용도별 목표 정리.
작성 2026-10-17
생태면적률은 개발 대지 가운데 물이 스며들고 식물이 자라는 등 자연순환 기능을 하는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. 녹지, 투수 포장, 옥상녹화처럼 공간 유형마다 기능의 정도가 달라 가중치를 곱해 환산한다.
계산식
- 생태면적률(%) = Σ(공간유형별 면적 × 가중치) ÷ 전체 대지면적 × 100
- 환산면적: 공간유형별 면적 × 가중치
가중치 예시
| 공간 유형 | 가중치 |
|---|---|
| 자연지반녹지 | 1 |
| 인공지반녹지 토심 90cm 이상 | 0.7 |
| 옥상녹화 토심 20~45cm | 0.4 |
| 수공간 차수시설 | 0.5 |
예를 들어 대지 1,000㎡에 자연지반녹지 200㎡와 옥상녹화(토심 20~45cm) 100㎡가 있으면 환산면적은 240㎡, 생태면적률은 24%이다.
용도별 목표
공동주택(다세대주택 제외)는 30%처럼 건축물 용도에 따라 목표 비율이 다르다. 이 값과 가중치는 서울시 운영지침 기준으로 정리했으며, 사업지 지자체의 지침과 고시를 우선한다.